Overview
이런 요구에 맞습니다
요구가 복잡하거나, 만들 사람이 없거나, 납기를 약속받아야 할 때 상담형으로 진행합니다.
구조화 기획서
범위와 제외 항목을 먼저 적습니다. 승인 없이는 다음 단계로 가지 않습니다.
시안으로 확인
HTML 프로토타입으로 바로 보고, 시안 라운드 한도를 지킵니다.
승인 게이트
단계별 승인과 분할 청구로 진행합니다. 건너뛰기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배포·인계
선택한 설치 방식으로 올리고, 재현 가능한 절차를 문서와 함께 넘깁니다.
Managed
맡기시면 일곱 구간으로 진행합니다
각 구간은 이전 승인이 있어야 열립니다. 건너뛰기를 허용하면 승인 게이트는 장식이 됩니다.
01
컨셉 접수
무엇을 만들려는지, 누가 쓰는지, 언제까지 필요한지 짧게 받습니다.
02
기반 선정
언어·프레임워크·인프라 후보를 좁히고, 고른 이유와 버린 이유를 기록합니다.
03
기획서
구조화 JSON과 고객용 문서를 함께 냅니다. 승인 없이는 다음 단계로 가지 않습니다.
04
구조 시각화
프로세스 트리와 데이터 흐름을 그려 빠진 경로를 먼저 잡습니다.
05
시안
HTML 프로토타입으로 바로 보고, 라운드 한도를 지킵니다.
06
개발·검증
검증 게이트와 태스크 진행률을 포털에서 봅니다.
07
배포·인계
선택한 방식으로 올리고, 재현 가능한 절차를 문서와 함께 넘깁니다.
설치·배포는 운영 환경에 맞춰 고릅니다
서버리스
트래픽이 들쭉날쭉하고 상시 서버를 두기 아까운 경우
Docker
같은 이미지를 여러 환경에 똑같이 올리고 싶은 경우
실서버
자체 서버나 사내망에서 직접 운영해야 하는 경우
로컬
내부 도구이거나 먼저 손에 놓고 써 봐야 하는 경우
어느 방식이든 소스와 설치 절차를 함께 넘깁니다. 특정 업체에 묶여야만 돌아가는 형태로 만들지 않습니다.
UX First
기능 개수보다, 반복해서 쓸 때 손이 덜 가는지가 먼저입니다.
매일 쓰는 도구는 첫인상으로 평가되지 않습니다. 백 번째 쓸 때 손이 얼마나 덜 가는지로 갈립니다. 아래는 Developments 구축에 적용하는 기준입니다.
반복 동작이 짧아야 합니다
하루에 스무 번 하는 일이 세 번 클릭이면 그 화면은 실패입니다. 자주 쓰는 경로부터 단축합니다.
되돌릴 수 있어야 합니다
확인 창을 늘리는 것보다 되돌리기를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사용자가 조심하지 않아도 되게 합니다.
막힌 곳에는 이유를 씁니다
비활성 버튼을 조용히 회색으로 두지 않습니다. 무슨 조건이 빠졌는지 화면에서 말합니다.
빈 상태가 첫 화면입니다
데이터가 하나도 없을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보이지 않으면, 대부분의 사용자는 거기서 멈춥니다.
AI는 제안까지입니다
생성 결과를 사용자 확인 없이 저장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자동으로 채워졌는지 표시합니다.
권한이 화면을 바꿉니다
볼 수 없는 것은 흐리게 두지 말고 아예 없애거나, 왜 없는지 알려 줍니다.
Scope
약속하는 것과 약속하지 않는 것
약속합니다
- 합의한 기획서 범위의 구현과 배포
- 선택한 설치 방식으로 실제 기동되는 상태
- 구조 도식과 프롬프트를 포함한 산출물 인계
- 단계별 승인 기록과 진행률
약속하지 않습니다
- 범위 밖 기능의 무제한 추가
- 시안 라운드 한도를 넘는 무한 수정
- 사용자 수·매출·전환율의 수치 약속
- 인계 이후 발생한 외부 서비스 요금
무엇을 만들지부터 같이 정합니다
아직 요구가 문장으로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상담에서 기반 후보와 범위를 함께 좁힌 뒤 기획서로 옮깁니다. 범위 밖 요청은 별도 견적으로 분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