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구축 · SaaS 제품 개발

b;u BUILD

웹사이트와 SaaS를 맡아 만듭니다

만들고 싶은 것과 일정을 맞춘 뒤, 기획·시안·개발·배포 순으로 진행합니다. 한 마일스톤이 끝나면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Overview

이런 때 맡기시면 됩니다

만들 사람이 없거나, 기존 사이트를 고치는 것보다 새로 만드는 편이 나을 때 상담으로 시작합니다.

기획서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이번에 안 할지를 먼저 적습니다. 확인한 뒤에 시안으로 갑니다.

시안

실제 화면처럼 보여 줍니다. 수정은 정해 둔 횟수 안에서 맞춥니다.

마일스톤

기획, 시안, 개발, 배포로 나눕니다. 한 단계가 끝나면 다음으로 갑니다.

배포·인계

운영할 곳에 올리고, 소스와 설치 방법을 같이 넘깁니다.

Decide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부터 알려 드립니다

의뢰가 어려운 이유는 대개 취향이 없어서가 아니라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 몰라서입니다. 네 가지로 나눠 두었습니다. 아는 것만 골라 오셔도 됩니다.

Plan

기획

누가 쓰는지, 무엇을 하러 오는지, 무엇이 되면 성공인지를 정합니다.

정하시면 되는 것

  • 주로 쓸 사람
  • 그 사람이 하러 오는 일
  • 성공이라고 볼 기준
  • 이번에 안 할 것

몰라도 되는 것

  • 화면 개수
  • 기능 목록

Design

디자인

어떤 인상으로 보일지를 정합니다. 참고할 사이트를 몇 개 주시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정하시면 되는 것

  • 참고 사이트
  • 여백이 빽빽한지 여유로운지
  • 움직임을 넣을지
  • 피하고 싶은 느낌

몰라도 되는 것

  • 색상 코드
  • 폰트 이름

UI · UX

퍼블리싱

화면이 몇 개이고 각 화면에서 무엇을 하는지 정합니다.

정하시면 되는 것

  • 필요한 페이지
  • 먼저 나와야 하는 페이지
  • 가장 자주 반복할 동작
  • 모바일 비중

몰라도 되는 것

  • 화면 배치
  • 버튼과 입력칸 구성

Develop

개발

무엇과 연결되고 어디서 돌아갈지를 정합니다.

정하시면 되는 것

  • 로그인이 필요한지
  • 결제가 필요한지
  • 연동할 외부 서비스
  • 운영 환경

몰라도 되는 것

  • 언어와 프레임워크
  • 데이터베이스 종류

네 가지를 다 채우지 않아도 상담은 됩니다. 비어 있는 칸은 상담에서 같이 정하고 정해진 내용은 기획서로 그대로 옮깁니다.

고르면서 정리하기

Managed

맡기시면 이렇게 진행합니다

기획, 시안, 개발, 배포를 마일스톤으로 나눕니다. 한 단계가 끝나면 다음으로 갑니다.

  1. 01

    상담

    무엇을 만들려는지, 누가 쓰는지, 언제까지 필요한지를 듣습니다.

  2. 02

    기술 선정

    어떤 기술과 서버로 만들지 정합니다. 고른 이유는 적어 둡니다.

  3. 03

    기획서

    범위와 일정, 이번에 안 하는 일을 문서로 남깁니다. 확인한 뒤에 시안으로 갑니다.

  4. 04

    화면 흐름

    화면과 이동 경로를 그려 빠진 길을 먼저 봅니다.

  5. 05

    시안

    실제 화면처럼 보여 줍니다. 수정은 정해 둔 횟수 안에서 합니다.

  6. 06

    개발

    만들고, 동작하는지 확인합니다.

  7. 07

    배포·인계

    운영할 곳에 올리고, 소스와 설치 방법을 넘깁니다.

설치·배포는 운영 환경에 맞춰 고릅니다

서버리스

트래픽이 들쭉날쭉하고 상시 서버를 두기 아까운 경우

Docker

같은 이미지를 여러 환경에 똑같이 올리고 싶은 경우

실서버

자체 서버나 사내망에서 직접 운영해야 하는 경우

로컬

내부 도구이거나 먼저 손에 놓고 써 봐야 하는 경우

어느 방식이든 소스와 설치 방법을 같이 넘깁니다. 특정 업체에 묶여야만 돌아가는 형태로 만들지 않습니다.

UX First

자주 쓰는 일이 짧게 끝나게 만듭니다

매일 쓰는 화면일수록 클릭이 적어야 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사이트와 제품에 아래 기준을 적용합니다.

반복 동작이 짧아야 합니다

하루에 스무 번 하는 일이 세 번 클릭이면 그 화면은 실패입니다. 자주 쓰는 경로부터 단축합니다.

되돌릴 수 있어야 합니다

확인 창을 늘리는 것보다 되돌리기를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사용자가 조심하지 않아도 되게 합니다.

막힌 곳에는 이유를 씁니다

비활성 버튼을 조용히 회색으로 두지 않습니다. 무슨 조건이 빠졌는지 화면에서 말합니다.

빈 상태가 첫 화면입니다

데이터가 하나도 없을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보이지 않으면, 대부분의 사용자는 거기서 멈춥니다.

AI는 제안까지입니다

생성 결과를 사용자 확인 없이 저장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자동으로 채워졌는지 표시합니다.

권한이 화면을 바꿉니다

볼 수 없는 것은 흐리게 두지 말고 아예 없애거나, 왜 없는지 알려 줍니다.

Scope

약속하는 것과 약속하지 않는 것

약속합니다

  • 합의한 범위의 구현과 배포
  • 선택한 방식으로 실제로 돌아가는 상태
  • 소스와 설치 방법 인계
  • 마일스톤별 진행 상황 공유

약속하지 않습니다

  • 범위 밖 기능의 무제한 추가
  • 시안 라운드 한도를 넘는 무한 수정
  • 사용자 수·매출·전환율의 수치 약속
  • 인계 이후 발생한 외부 서비스 요금

무엇을 만들지부터 같이 정합니다

아직 문장으로 정리되지 않아도 됩니다. 상담에서 범위와 일정을 맞춘 뒤 기획서로 옮깁니다. 범위 밖 요청은 따로 견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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