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
Security Assessment
웹 표면에 열려 있는 것을 먼저 찾고, 고칠 수 있는 것부터 반영합니다
보안 헤더, TLS 구성과 인증서, 배포 과정에서 딸려 올라간 파일, 쿠키 플래그, 정보 노출 헤더를 점검합니다. 사람 방문자에게는 아무 증상을 보이지 않는 항목들이라 오래 방치되기 쉽습니다. Lite는 비침습 점검입니다. 일반 크롤러 수준의 요청만 보내기 때문에 동의 없이 실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결과는 소유권을 확인하기 전까지 등급과 미충족 개수까지만 엽니다. 남의 사이트 취약점 목록을 아무나 열람하는 도구가 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Standard 이상은 대상 도메인에 대한 권한자 서면 동의, 호스트 화이트리스트, 시간대와 요청량 제한을 먼저 확정한 뒤에 시작합니다. 취약점 상세는 고객과 본사만 봅니다. 조치도 같은 원칙입니다. 설정·헤더·인증서처럼 우리가 손댈 수 있는 항목은 접근 권한을 받아 직접 반영하고, 코드 수정이 필요한 항목만 고객 개발팀과 함께 잡습니다. 재진단은 이전 스캔을 기준으로 돌려 해결·잔존·신규를 자동으로 나눕니다. 모든 취약점을 찾아낸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점검 범위와 그 범위에서 확인된 것만 리포트에 남깁니다.